가수 공연 중단시키고 난입한 정치인
순창 지역 축제 무대에서 한창 노래하던 29세 가수 흰이 갑자기 쫓겨나듯 무대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사회자가 '엄청난 팬'이라며 무대에 올린 사람은 다름 아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는데, 도대체 현장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당황한 가수가 무대를 급히 떠난 뒤 전광판에 얼굴이 박힌 채 마이크를 잡은 정치인의 황당한 발언 내용과,
행사 직후 온라인을 완전히 뒤집어놓은 현장 관객들의 실제 실시간 반응과 결말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