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20분전 마지막 출동, 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퇴근 20분을 앞두고 걸려온 화재 출동 벨, 망설임 없이 소방차에 올랐던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 영영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6살 딸이 빈소 영정 사진 앞에 남긴 마지막 편지 내용이 공개되며 온 국민을 오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일 현장 진입 직전, 동료들과 나눈 마지막 무전 내용과
수색 과정에서 밝혀진 5m 거리의 안타까운 진실은 따로 있었습니다.
퇴근 20분을 앞두고 걸려온 화재 출동 벨, 망설임 없이 소방차에 올랐던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 영영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6살 딸이 빈소 영정 사진 앞에 남긴 마지막 편지 내용이 공개되며 온 국민을 오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일 현장 진입 직전, 동료들과 나눈 마지막 무전 내용과
수색 과정에서 밝혀진 5m 거리의 안타까운 진실은 따로 있었습니다.